메인 메뉴는 자신 있는데, 사이드는 늘 숙제입니다. 대부분의 사장님이 여기서 막힙니다.
레시피 짜고, 테스트하고, 재료 수급까지. 사이드 하나에 들어가는 시간과 실패 비용이 만만치 않죠.
식품공장은 대량만, 마트는 너무 비싸고. 우리 매장 규모에 맞는 공급처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.
거래처마다 단가도 품질도 제각각. 원가 관리도, 맛의 일관성도 잡기 어렵습니다.
sidero는 검증된 사이드메뉴 제품을 큐레이션해,
식당과 공장을 직접 잇는 B2B 허브입니다.
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골랐습니다. 배달·식자재 시장에서 실제로 잘 나가는 순서(소싱 우선순위)대로 배열했어요.
초기 주력. 조리 간편 + 업소용 벌크 유통이 이미 활발해 진입 장벽이 낮음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2 · 트렌드트렌드 정중앙. OEM/PB로 차별화·마진 확보 여지 큼. 보관·물류 부담 낮음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3 · 배달 검증배달앱에서 검증된 히트 사이드. 회전율 높고 대중성 강함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4 · 성장반찬 배달 자체가 성장 중. 한식당·백반집 정기 공급 수요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5 · 채널 확장회전 빠른 보조 라인. 카페·분식·포차 채널 확장용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6 · 메뉴 완성객단가 보조·메뉴 완성용. 단독 수요는 낮으나 묶음판매 효과.
둘러보기 → 우선순위 7 · 확장 예정콜드체인 부담 대비 회전율 낮아 후순위. 확장 단계에서 편성.
둘러보기 →업소용 벌크 유통이 이미 활발하고 배달앱에서 검증된 핵심 3종. 여기서 카탈로그의 밀도를 먼저 채웁니다.
한식당 정기공급 + 카페·포차 채널로 수요 저변을 넓히는 성장 구간.
묶음판매·객단가 보조와 콜드체인 확보 이후 편성하는 후순위 카테고리.
가맹점·공급사·관리자·영업자 — 권한별 전용 화면으로 연결됩니다.